Friday, November 29, 2013

제자훈련 1-6 롬 12:1-2 정말 핵심적인 내용인 것 같습니다.

인격과 삶의 변화를 통한 당연한 증거다.

전체적인 책임과 특수한 기능으로서가 아니라 전인적인 책임을 요구하는 것이 제자훈련이다.

서신서에 나타난 성도들에게 대한 요구가
인내와 복종으로 되어있다.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환경에 순응하라는

골1:9

하나님을 아는 것에 자라게 하고,
능하게 하여
기쁨으로 모든 것을 견딤과 오래 참음으로 가고 있다.

믿음이 충만하고 분명하면, 병이 없고, 실패할 것이 없다고 이야기하는 것은 근본적인 오해이다.

주님이 내 안에 오시는 이유는 십자가를 지게 하시려고 하시는 것이다.

주어진 삶속에서의 소극적인 전투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주께서 나에게 무엇을 요구하시는 가 듣는 입장이 되라는 의미

고전 15:57
육신의 죽음은 주안에서 잠시 잠자는 것이다. 주님오실 때까지, 육체가 부활한다.

낙심하지 말고

갈6:6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심는 데로 거둔다. 육체로 심으면, 육체로,

낙심하는 이유는 표가 안난다. 때가 이르면 거둔다.

서로 위로할 필요가 있다. 신앙의 일이 고단의 길이 기에

계2, 3장
에베소 교회
이기는 그에게는 , 이기기가 힘든 싸움을 하고 있다는 의미, 세상에서 보상이 없기 때문에 힘들다.

생명과 구원에 관한 보전에 관한 싸움, 개인으로 볼때
신앙의 내용은 생명과 거룩을 지키는 싸움이며 확장하는 싸움이다.
그 확장은 나의 승리와 충만함의 결과로 확장이 있지, 억지로 주입시키는 싸움은 아닌 것이다.

신자의 원리 3대원리
믿음 ,, 우리가 누가냐 하는 것, 우리의 우리 된 것을 지키는 것이다.
소망, 우리의 믿음의 궁극적 목적 동시에,  이 싸움이여기서 심판받지 않고, 영원한 나라에서 심판받는 다는 것을 아는 시작
사랑; 내가 가진 가진 이 믿음과 그 목적지를 향한 시각이 나혼자 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나를 그 증인으로 삼아 가능한한 많은 사람이 함께 가도록 요구한 내용인 것입니다.


제자훈련
내가 나된 새생명으로서 확립하는 일과
믿음이 완성으로 나아가는 진행과정을 이해하여야 하고, 나혼자가 아니라 여러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아는 것 여기에 수반되는 몇가지 하나님의 특별하신 하나님의 일하시는 방법과 뜻을 아는 것

믿음이 좋다는 것은 생명과 진리의 부유함

롬6:19
의의 종으로 드려 거룩함에 이르라.

죄를 버리고, 불의의 병기를 뽑아내고,
의의 병기를 드러내는 가치를 드러내는 것.

우리 몸에 너무 배여 있다. 죄성이,
새로 거듭난 사람의 모습은 어린아이와 같다
그래서 연습해야 한다.

롬12: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모든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권하노니,

우리의 전 삶의 모습들, 행동, 표정, 모든 것이 바로 하나님앞에 바쳐지는 것이요.
특별한 일이 아니라 우리 삶 그 자체의 중요성을 이야기 하고 있다.

너희 몸을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선하시고, 온전하시고, 기뻐하시는 뜻에 따라,

말과 생각, 전부 그 권면의 내용들이 그것들에 초점,
생각이 말을 결정하고 행동을 결정하기 때문이다.
말이 모든 것에 우선하는 행동이기 때문에 중요

생각, 마땅히 생각할 것 이상으로 품지 말라;;;; 다른 사람들은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녀이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낼 분이라는 것 이것이 마땅한 생각이다.
그러나 우리는 다른 사람들을 가십거리로 이야기하는 경향이 문제다.

누가 미우면, 상상의 나래를 펴요, 그건 모르는 이야기인데, 안봐도 이야기 하지 말고, 봤어도 이야기하지 말라.

하나님의 은혜를 입고 기뻐하시는 입은 자로 여기는 것

4절;ㄹ

판단을 보류할 것을 요구하는 이유, 우리는 나와 다르면 우열의 개념으로 보지 말고, 다르다는 것으로 봐라.
예) 비빔밥

우리는 한 몸이다.

성경말씀을 가지고 권면할 때,

혹 섬기는 일이면 섬기는 일로, 섬기는 걸 가지고 자랑하지 말라. 정치인
섬기면, 희생정신으로 고귀한 인격으로 보상을 받고 싶다.

가르치면 가르친 열매로 보상을 받고 싶어한다. 그러지 마라.
효도의 상은 효심을 가진 것이 상이다.

톨스토이의

주님의 마음에 동참하는 것이 행복이며 복이다.
섬기는 자는 섬기는 일로,
가르치는 자는 가르치는 일로,

내가 이미 쓸모가 있다는 것 자체로 보상받은 줄 알아야 한다.

8절;
권위; 위로하고 권면하는 것을 의미,

연약하여 신앙으로 상담할 때: 그 갈등하고, 여린 마음을 안타까운 마음, 이것을 알면 다른사람이 얕볼 것 을 염려 하는 마음으로,

구제하는 자는 내가 베푸는 것 때문에 까다롭게 하면 안된다. 예수님이 마치 우리에게 빚진 것 같이 찾아오셨다. 우린 우리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몰랐는데, 오셔서 고난받고 죽으셨다.

도와져서 효과가 있는 데, 성과가 있는데 ;;; 그게 아니다.
당장 어려운 사람을 도와 야 한다. ;;;; 죽을 때 까지,,

권세를 가지고 있는 자는 모든 사람을 이롭게 하고, 잘 되게 하기 위해서 가지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돌아다녀야 하는 부지런해야 한다. 그 권세를 쓰기 위해서,
우리는 부지런히 돌아다녀야 하는 자들이다. 어디서 봉사할지, 사랑할지, 돈을 내서 때우는 습관이 많다. 그것이 아니라 몸으로 해야 하는 것이다.
열심히 찾아 다녀야 하는 것이다.
가셔서 축하하고, 위로하고, 편이 되어주시고,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해야 하는 것이다.
남을 용서하는

우리는 이런 것을 연습해야 한다.

사랑엔 거짓이 없나니
이 모든 것은 사랑이 문제인 것을 알아야 하는 것이다.

기쁨으로 사랑으로 하십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이 나의 기쁨이 되어야 하고,

사랑의 특징이 주는 즐거움입니다. 남의 기쁨을 구하는 것입니다.
우리에겐 저주권이 없다.

우리는 하나님이 일하시는 통로일 뿐이지,

우리가 이렇게 해도 악으로 돌아올 수 있는 것입니다.

죽기까지 순종하신 주님,
가장 모욕적인 상황이 올 것이다.

그 믿음이 익숙해야 합니다.
몸으로 연습하지 않으면 안된다.

내 생각과 습관이 ,,,,,,,,,,

Sunday, November 24, 2013

제자훈련 5: 행1:8

진리와 생명으로서의 변화는 복음증언에 대한 필수적인 조건이다.
전도는 방법이 아니라 삶의 증거로서의 모습이 전제이고 그 다음이 전도의 방법의 모색으로 가야하는데 한국은 일중심으로 가다 보니 그것이 성숙하지 못했다.

요8:31

기독교가 배타적인 이유는 정답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정답이 없는 자는 무엇이든지 상관없고,
정답이 있는 자는 다른 것을 틀렸다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진리는 진리가 아니라고 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 가를 분명히 알아야 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종교적인 행사에는 익숙한데, 집에 돌아가면 현실적인 생활에서는 조금도 양보를 안한다. 융통성과 재주만 늘었다. 구역공부 10분 하고 나머지는 세상이야기한다.

엡4:17

진리가 없는 자, 믿지 않는자, 과녁이 없는자, 허망한 자, 총명이 어두워지고,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있는자, 무지한 자, 감각이 없는 자, 방탕에 방임한 자


위선과 교활함:
나이가 들면 경륜이 있어야 한다. 분별과 경험에 의한 지식이 있어야 한다.

나는 저 사람처럼 교활하진 않아 이렇게 변명하면 안된다.
포용할 수 있는 넓은 마음과 깊은 속이 있어야 한다.
그 이상이 되어 있어야 한다.

20절
진리

예수를 믿고 나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진리를 주시는 데, 우리는 그 것을 가지고 거룩한 삶의 익숙함으로 가는 것이 제자훈련입니다.

절제, 참고 양보, 희생하는 이 모든 것을 습관화 하는 것이 제자훈련입니다. 표정과 습관과 삶을 바꾸어 나가는 것.

신자일반에게 요구되는 본질적인 책임인 것입니다.
진리와 생명을 근거로 하나님의 사람으로 인격과 습관을 만드는 것,
예수를 닮는 것,

25절
거짓을 버리고 (그리스도께 속한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버리는 것), 능력의 문제가 아니라 본질의 문제다.

마 5:13-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예수의 증인의 기준 : 진리
둘째, 생명

생명있는 것 만 열매를 맺는다.
우리가 새로 태어난 자라는 것을 보이는 것은 생명을 맺는 열매로 보이는 것.
갈5:22
생명이 있으면 막을 방법이 없다.

,,,,,,,,,,,,,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가 된다는 것은 기술이나 업적의 문제가 아니고, 우리의 우리 된 것이 나타나는 당연한 결과로서 있어져야 되는 증언이라면, 전도가 그 기술적으로 발전해서는 안되죠, 기술성이 없어도 좋다는 것이 아니라 기술적인 쪽으로 본질을 가져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열심과 정성의 표현으로서 기술이 고도화된다는 것은 아무 상관이 없지만, 수단과 결과라는 ㅊ차원에서 기술화 되면 안된다.

그러면 실제적으로 이런 것을 어떻게 증언할 것인가의 문제와 위의 내용이 연결

제자훈련이 특수기술훈련이라면 우리는 자꾸 기술자가 되어야 된다.
그러나 신자일반에게 요구되는 본질적인 문제가 제자훈련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새사람을 입으라
무지와 허망함을 벗고,

엡4장 25절

이런 말씀데로 순종하려면, 교회에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기도원에 가서 또 가면서 썅할 수 있겠어요. 우리끼리 모아놓으면 다 잘한다.

그러니까 나가서 훈련받아야 한다.

하나님이 꼭 짜증나는, 성질나는 곳으로 몰아내신다. 하지만 우리는 그 반대로 요구한다. 이렇게 하시면 우리가 잘 하겠다고 한다.

공부는 고달프다. 책임이 있으니까

신앙이 별볼일 없으니까 만사가 형통한다.
하나님은 우리를

내가 하나님의 백성으로 증인으로서,   하나님이 어떤 환경과 조건으로 인도하시는 지를 먼저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즉 내가 하고 싶은 일,  그 일의 형태나 명분 보다
하나님이 나를 경건한 연습을 시키며 하나님의 사람으로 증언케 하는 실습 환경과 현장을 결정하시더라는 사실입니다.
대표적인 예
창12 장 아브라함의 생애
이제부터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의지하여 사는 생을 보고 다른 사람들이 저사람은 왜 저렇게 사는 가 보고, 하나님을 발견할 기회를 주신다는 거죠. 그래서 그는 복의 근원이예요.

아브라함을 보고 축복한다. : 너를 지키는 하나님은 과연 놀라운 분이구나. 나도 그 하나님의 보호하심속에 있길 원한다. 이런 뜻이되는 것이다.
아브라힘을 보고 저주한다:  너는 왜 네 한 몸 먹고 네 뜻대로 살기도 바쁜데 무슨 하나님인지 누군지를 섬긴다고 그 고생을 하느냐 이렇게 해서 하나님을 그의 생애를 보고 못 봤으며, 그게 저주예요.

아브라함의 생애를 통해서 하나님이 나타나시는 거예요.




1차적인 임무는 전도지 돌리고, 선교지에 가는 것이 아니라
이웃이 보고 여러분을 축복할 지 저주할 지에 대한 책임있는 삶이다.

신명기 28장 축복의 약속과 저주의 약속,

Sunday, November 10, 2013

제자훈련 4: 성경, 기도

딤후 3:16-7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성경이 없다면, 우리의 신앙이 맹신으로 가기 쉽다.

무엇을, 어떻게에 관심을 가져야,

하나님이 무엇을 좋아하시고, 어떻게 하기를 원하시는지를 알기 위해 성경으로 갈 수 밖에 없다.

삼상 15:19

순종은 하나님쪽에서 목적과 내용을 가지고 우리는 그 권위를 따라야 한다는 의미에서 순종입니다. 하나님이 권위 이며 주인입니다. 하나님의 것을 우리는 따르는 것이 우리의 몫입니다. 그것을 따르지 않으면 ,,, 우리가 권위를 가지게 됩니다.

제사: 신을 위해 가지는 맹목적인 치성이 아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에 순복하여 나가는 것이다.

호세아6:
힘써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않으며,

기독교와 다른 종교와의 차이는 초월이 아니다.
이단: 기적과 열심이 있다. 하지만 진리가 없다. 사람들은 진리보다 열심을 좋아한다.
이단의 핵심은 광기다. 내가 초라하지 않고, 동등한 기분이 들고, 만족감이 있다. 만족할 내용이 없다.

주문과 부적식의 신앙이다. 내용을 모르지만 무슨 결과가 나오는지 안다. 내가 믿는 대상에 관한 지식이 아니고, 내가 필요한 것을 얻기 위해 가지고 있는 방법으로 가지고 있는 것이 다른 종교다.

계시로서 구별되는 것이다.

제자훈련3 신자의 정체성 : 믿음

주께서 우리에게 새롭게 허락하신 생명과 진리를 근거하여 구원을 말로만이 아니라 인격과 삶으로 증거하는 자로서 부름을 받는다.

신자란 무엇인가? 누구인가?
신자의 정체성
기독교인들은 무엇을 믿고 사는가?

히 11:6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하나님의 존재를 믿는다. 창조, 섭리, 심판권, 하나님의 주권과 높으심을 믿는 것.

하나님의 존재와 권세와 함께 근본적인

요14:6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갈 수 없다. 이것을 더해야 한다.


하늘 아버지 하나님을 향한 믿음,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야, 이 두가지가 핵심.

우리가 죄인이어서 죽은자이기에 그리스도의 중보가 필요함.

믿음은 진리와 생명에 관한 것; 거듭나지 않고는 진리를 소유할 수 없다.
그것은 소원과 정성에 관한 것이 아니다.

요1:17 은혜와 진리는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 것이라.

그래서 믿음의 내용속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핵심이 통해야 한다.
인간은 진리와 선을 스스로 깨달을 수 없다. 오직 예수를 통하지 않고는 진리와 생명을 소유하지 못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배제되고 논의되는 하나님은 역사하지 않는 하나님, 그저 이상과 관념속에 있다.

역사하시는 하나님, 유일하신 권위가 포함되어 있는 하나님
믿음의 핵심은 진리이며 그 진리는 하나님의 권위와 직결된다.
생명에 관한 것 요11:25;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예수를 믿지 못하고는 생명을 얻지 못한다.
진리란 생명의 올바른 길이다.

추상적이고, 이상적인 신앙은 진리는 외치나 생명이 없다.
생명은 하나님과 화목한 것, 예수 그리스도를 빼고는 이루어질 수 없다.

제자삼을 때, 우리는 무엇을 믿고 사는 가를 보여야 한다. 그 믿음의 내용은 진리와 생명이지, 능력과 의욕이 아니다. 이것은 자랑할 일거리를 달라고 하게 된다.
진리와 생명에 관한 것이면, 인격과 성품에 관한 것이 된다.

제자훈련은 일종의 능력을 과시하며 주를 향한 내 열심이 나타는 것으로 제자훈련은 일반 법칙이 아니다.

인생의 목표와 삶의 원리와 자세에 영향을 주는 것입니다. 의욕과 능력 열심을 보이는 것이 아니고, 삶의 원리와 자세를 바꾸는 것입니다.

딤후 4:1 -
하나님앞과 그리스도예수 앞에서,,,,

경쟁적이고 자기증명적인 신앙생활을하라는 것은 약점이다.
그가 무엇을 위해 사는지, 어떻게 사는 지가 중요한 것이다.

우리는 과시용으로 뽑ㅎ지않았습니다.
나의 존재, 삶을 어디로 방향잡고, 어떤 자세로 살아갈 것이냐인 것입니다.
더 많이 가진 자, 유명한 자와 비교할 필요없습니다.
엘리트화 전문화 되는 것은 성경이 요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이 주신 것 만큼만 사세요.

믿음은 인간 존재의 본질과 인격을 변화시는 것이여야지 어떤 특정한 일을 위한 방법과 수단이 아닙니다. 전도, 성공을 위한 믿음은 없다. 믿음은 하나님의 사람으로 나를 지키며 인내하며 충성하는 안목과 분별과 인내를 만드는 것이어야지. 무엇을 만드는 기술은 아닙니다.

어떤 소원을 두고 믿음을 동원하는 것이 문제다.
믿음은 소원하는 것을 방법이 되었다.
하나님앞에 나와서 나는 이것을 믿는다라고 하는 것. 그것은 땡깡이다.

신자란 무엇인가?
하나님앞에서 사는 자. 진리와 생명에 관한 것. 이것은 거룩한 자. 하나님께 속한 자.

믿음의 내용
진리와 생명에 과한 것, 그것은 하나님께 속한 것, 그것은 거룩한 것.

현실적으로 실천적으로 보면
첫번째, 죄인된 인간과 세상에 대한 분별; 세상과 결별하는 것. 엡4:17
허망함,
정답이 있고, 진리를 가졌기 때문에 기독교는 편협하다고 비판받는다.
모든 것에다 가치를 부여하기 시작했다. 여성인권운동가?? 허망함.

그런 허망한 사람들이 떼를 지으면 설득력을 갖는다. 세상에서는.
유행이라는 것은 그런 의미를 가진다.

민주주의라는 것이 가장 위험하다. 그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다. 그것은 결국 다수에 의해 결정. 다수가 공감하는 것은 거의 틀리다.

딤후3:2-

겨자씨
신앙은 기술, 주문이 아니요.
생명이 자라나는 것,,,
생명은 당연한 성장을 하는 것.

고후5:
생명이 자라나 완성되는 것; 이런 의미에서 종말론 적이다; 현실 무가치의 의미가 아니다.
고후 5:6,7-

지금여기서 생명이 진리안에서 자라나는 것을 시작해야 되고,
거기서 그 때 받을 평가를 위해서 지금 여기서 가꾸는 것을 시작해야 한다.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새생명을 가진자. 이 생명이 진리안에서 커갈 것이다. 그것이 빛과 소금의 역할을 맡을 것이다. 이것이 제자도입니다.

일반적인 제자 훈련의 촛점은 모든 믿는 자에게 요구되고 있는 것. 특수요원을 양성하는 것이 아니다.

특별한 소명을 가진 자들을 위해서도 쓰여질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모든 성도들에게 요구되고 있는 것이라는 것.

이 믿음은 어떻게 생기는가?

생명은 은혜로 그리스도안에서 얻은 것. 당연히 진리에 대한 갈증을 가진다. 하나님을 아는 것으로 이 힘은 얻어집니다.
믿음의 핵심이 진리와 생명,
믿음은 하나님을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한 근거가 되기에 믿음은 진리에 근거하여 생각하는 것이다.
소원을 위하여 치성을 드리는 것과 대비해서 , 자기가 요구하는 것을 위하여 정성을 드리는 것,
믿음은 내가 원하는 것을 위하여 초월적인 것을 가져오는 것이 아니다.

믿음은 하나님을 배워서, 하나님이 기뻐하심으로 나를 바꿔나가는 것이다.
하나님이 무엇을 좋아하시는 가, 하나님의 뜻과 성품을 아는 것, 하나님이 일하시는 방법을 아는 것.

마6:25-30; 무엇을 위하여

공중나는 새를 보라, 생각해 봐라. 하나님이 먹이신다. 내 아버지가 먹이신다. 그러면 하물며 너희일까 보냐, 너희는 이것들보다 더 귀하지 아니하냐?
생각하여 보라,

최인호씨,

나이들면 나이든 값을 하세요.
가을이 들면 열매가 얻어야 지, 다시 꽃이 피면 이상하다.

가장 멋진 것은 하나님이 주신 데로입니다. 넉넉하고 분별이 있고, 포용력이 있고, 표정잡을 줄 알고, 잘난척 하지 않고,

강아지 풀, 겨울이라는 것은 혹독한 계절인데 그렇게 아름다운 것이다.

기술적 측면이 아니다. 하박국 2장 4절

그러나 의인은 그 믿음으로 살리라.
시편 73편

우리의 분별과 안목입니다.
믿음이 있으면 형통하게 된다는 것은 얼마나

시105편, 여호와의 말씀이 저를 단련하였도다.
하나님의

믿음은 하나님을 알고 그 뜻에 순종하여 우리가 진리와 생명안에 있는 법이 믿음입니다.